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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위생중계: 살수차, 사과탄, MBC1시 특보

 

MBC  특보에 따르면 세 갈래 루트. 사다리를 이용해서 경찰방어선을 뚫고 점점 더 청와대로 향하는 중. 현재 추정인원 4만여 명. 경찰 동원 인력은 1만 1천 명. 청와대에서 2MB가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지는 불분명. 청와대 긴장 중.

살수차 뿌리기 시작해서 부상당한 시민 2~3명. 일부에서는 최루탄인지, 사과탄을 쏜 듯? 살수차 수압이 장난이 아니다. 중간에 광선도 쏴서 생중계 장소가 잠시 중단 됨.  MBC 1시 특보로 인기몰이 중. 살수차 물이 다 떨어져서 준비하고 또 쏘기 시작하려는 듯.

정말 미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. 현재도 계속 '비폭력'을 외치고 대치 중. 집에 안 돌아갔으면 빠져나오지도 못 할 정도로 다 막아버렸고 방어선이 뚫리고 모인 곳이 경복궁인 듯.


현재 삼청동 뚫렸다. 피해 큰 듯. 고1 짜리 방패 찍히고 대학생인지 예비역 기왓장 맞아서 머리 다치고 살수차 때문에 피해보고.
경복궁은 사과탄 쏴서 사람들 다 흩어졌음. 내가 집에 안 가고 있었음 사과탄 맞았겠군.



경복궁앞 (1:20) : 불 피움. 화염병?????  추워서 옷 말리는 중?????


by 엘체이 | 2008/06/01 01:16 | 정치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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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르 at 2008/06/01 01:31
밤이 길다.
Commented by 제드 at 2008/06/01 01:44
담 넘어가는 방법은 나도 생각을 못했는데..
Commented by 엘체이 at 2008/06/01 01:46
버스에다가 사다리 세워놓고 넘어가더라.
Commented at 2008/06/01 0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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